한신 대학교 안에 있는 한신 어린이집 정문에 있었습니다 사람도 잘 따르고 순합니다 꼬리쪽에 검정 털이 썩여 있습니다 여아에요 못 먹어서 그런지 좀 말랐습니다
며칠전부터 편의점 주변을 다니며 행인들에게 애교부리는녀석입니다. 털관리가 잘되어있어 주인있는거같은데 연락바랍니다.
신둔면에 있는 카페입니다. 7일 카페 주차장에 나타나서 임시보호 중 입니다. 진돗개 황색이구요 수컷입니다 목줄만 차고있었습니다. 사람 잘 따르고 마당에서 자란것 같은데 탈출한 모양이에요. 저희쪽에선 보호하기 어려워 9일 유기견보호센터에 보내려고 합니다ㅠ 꼭 좀 연락주세요
드림디포 성석점 주차장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하루 이틀 인근을 돌아다닌 것 같습니다. 목에 튼튼한 목줄, 사람을 잘 따르고 짖지 않습니다.
10/16 밤 각골공원에서 발견됬습니다. 생리중이었고, 몸은 살짝 말라있었습니다. 사람를 너무너무 잘 따르고 애교가 많아요 얌전합니다
작은 도로에서 주인을 찾는지 계속 서성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위험할까봐 갓길에 차를 세우고 내려보니 제 다리를 붙들고 떨어지려고 하지를 않아 안타까운 마음에 일단 인근 병원으로 데려와 칩 확인을 했습니다. 칩이 없어서 다시 그 곳으로 가서 주변을 다녀봤지만 주인을 찾지 못해서 일단 임시보호하게 되었습니다. 보...
1년6개월 넘긴 말티즈를 잃어 버렸습니다.
잠시 현관문을 열어 놓은 사이 집을 나갔어요.
오후 내내 찾아 다녔지만. 어디로 갔는지.. 정말 막막합니다.
비도 오는데...ㅠ,.ㅠ
보시거나. 보호 중이신분 계시면 아래 연락처로 전화나 문자
꼭 부탁 드리겠습니다.
*특이사항: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눈 주변에 눈물샘 자국이 아주 진합니다.
*잃어버린 곳: 포항시 남구 상대동 상대시장 근처(콜마트)
*사례 하겠습니다
010-5018-6899
010-4412-1777
rarara76@naver.com
14살 된 자식같은 반려견입니다.
노견이라 건강상태가 좋지않습니다.
현재 눈썹만 빼고 다 민 상태입니다.
체구는 많이 작은편이고 겁이 많습니다.
주위에 돌아다니는 걸 보셨거나 보호중이신 분의 배려가 간절합니다.
부디 연락바랍니다.
사례는 꼭 하겠습니다.
연락처: 010-6356-9908 010-4460-9983
보라색 나시옷을 입고있습니다
미용을해서 얼굴과 꼬리에만 털이 있어요
보신분이나 보호중이신분은 꼭좀 연락주세요 충분한 사례해드리겠습니다
중서화한 남자강아지입니다.
이름 : 짱구 나이 : 7살
큰인기척이나 외부에서 들리는 큰소리가아니면 오른쪽귀가 항상 접혀있습니다.
잃어버리기전에 목줄을하고있었으며 미용한지일주일정도지나서 사진처럼 털이자라기전입니다.
잃어버린장소 : 난우중학교앞 훼미리빌라 단지밖으로나간뒤로 행적을찾을수가 없었습니다.
초코색 푸들 짱아 찾습니다.
지역은 경기도 광주 곤지암읍 엘지 아파트 부근입니다.
모든 가족들이 너무나 사랑하는 아가입니다..
꼭 관심 가져주셔서 우리 짱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최근 미용을 해서 털관리도 잘 되어있고, 애교가 많고 사람을 잘 따릅니다..
밥을 잘 안먹어서 말랐습니다.
토이푸들이고 쵸코색 입니다.
앞다리가 약간 불편하여 가끔 살짝 절기도 합니다.
이름:복실이
성별:수컷
종:믹스(코카스페니얼종)
특징 : 중성화수술했음.
귀 한 쪽이 반쯤 잘린 흔적이 있음(짝짝이)
털 깎은지 약 10~15일정도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7월 11일 밤에서 12일 오전 7시쯤 사라진걸로 추정 됩니다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친척에게 맡겼는데
어쩌다가 잃어버렸습니다
동네 두세개쯤은 돌아다니다 다시 돌아오는데
보통 한나절쯤 걸리는데
이번에는 돌아오지 않아 너무 걱정되어 정말 죽을거 같네요
8~9년전 수원 시청부근에서 누군가에게 버려졌던 아이였습니다
그때도 병원에서 6~7세 되어 보인다던 아이였는데
이 더위에 밥은 먹는지 물은 먹는지
엄청 똘똘해서 귀염은 받을수 있는 아인데
누군가 돌봐주는거라면 좋으련만
나쁜일을 당했을까 걱정되어 죽을거 같네요
보신분들은 010-9110-2596 으로 연락부탁 합니다ㅠㅠ
이름 : 오레오
나이 : 8개월
지역 : 경기도 용인시 신갈동 36-20번지 부근
특징 : 단미안한 긴꼬리이며 검정색 토이푸들이고 미용을 안해서 털이 매우 길어서 눈을 덮고 귀를 덮고 눈이 잘 안보입니다.
몸집이 작고 말랐습니다.
13일 오후 4시에 집에 잠깐 문을 열어놓은 사이에 뛰쳐나가서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제발 연락주세요
010 8960 7373
7/ 10 일 아침9시경 잃어버렸다는걸알았어요 . 자고일어났는데 없어졌어요
겁이많아서 대문밖에 그 사정거리밖에는 절때 못나가요 .사람도 무서워하고 , 그런데 가끔 대문밖에 나가서 햇빛쬐고 들어오고
그러거든요 근데 그사이에 누가집어간거같아요
몸집은 엄청 작구요 . 귀는 크며 남자아이고 치와와에요
아직도 저희 가족들이 산책가자그러면 덜덜떨면서 안가려고 해요 밖에 데리고나와도 엉덩이뒤로빼면서 안가려고하고
누가 맘먹고가져간거같아요 보시면 꼭좀 연락해주세요 ...
010 8483 3845 사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