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찾습니다. 2014.9.17 (수) 밤에 아버지가 산책을 시키러 데리고 나갔다가
놓치셨다고 합니다. 종류는 "퍼그" 수컷이며 이름은 "싹쓰"입니다. 잃어버린 지역은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공원 사거리 근처입니다. 주로 산책하는
곳은 한강 광나루 지구 입니다. 중성화 수술 안했으며 꼬리 끝을 만져보면 살짝 꺽여 있습니다. 털민지 이주정도 되었으며 4살이지만 체구는 다른
퍼그에 비해 작은 편이고 8 kg입니다.
겁이 많고 추위 더위 모두 많이 탑니다. 사람을 좋아해서 아무나 잘 따릅니다. 밤에 날이 점점 추워져서
너무 걱정됩니다. 제발 길을 가다가 보신 분이나 보호하고 계신분은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010 - 2167 - 0623
시츄 -
갈색흰색 섞인털
털이짧고 잘 짖으며 10살 노견으로 양쪽 시력이 거의없습니다.
보호하고계시거나 행방을 알고계신분은 꼭 연락주시면 사례하겠습니다.
몸이아파 동물보호소에서 안정을 취하기위해 가정집으로 임시보호된 수컷 말티즈입니다.
심장이 좋지않아 헥헥거림이 있고
관절이 좋지않아 다리가 휘어있어 뒤뚱거리며 걷습니다.
나이가 많아 치아 상태가 좋지 않으며 앞니가 없습니다.
9/11 새벽 식구들이 귀가하면서 들어올 때 문틈이 열린사이로 나간것같습니다.
보신분은 010 3747 0444로 연락주시거나
동물사랑협회 답십리 땡큐센터로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름은 꼬미 이고 말티즈 입니다.
체구는 작은편이고 특징은 코가 시커맣지 않고
핑크색인 편입니다. 잃어 버렸을 당시에는 털이 곱슬로 좀 긴편입니다.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고 모르는 사람 곁에 있으면
벌벌 떨고 있을게 보입니다...
우리 가족같은 꼬미 꼭 찾게 도와주세요 ㅠ...
잃어버린 곳은 부천 삼정동 주변입니다.
9/10 수요일 오후 10시경에 잃어버림.
광명1동에서 잃어버린 말티즈 2마리 찾습니다.
- 수컷 특징: 말티즈, 흰색, 수컷, 매우작은 체격으로 2kg밖에 안되고 겁이 많습니다. 1달전쯤에 얼굴쪽만빼고 몸만 털을 밀은적이 있어서 얼굴쪽 털만 유난히 김.
- 암컷 특징: 말티즈, 흰색, 암컷, 작은 체격으로 3kg밖에 안되고 사람을 잘 따르는 편입니다. 잃어버린당일 앞발만 다리털을 밀었슴.
비슷한 강아지를 보셨거나 보호하고 계신분은 연락주세요. (연락처:010-4630-0435)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다른 위치에서 발견하셨더라고 꼭 좀 주세요!
사례금은 찾은 후 협의하겠습니다.. 꼭 좀 연락주세요..

제발요 부탁드립니다.우리 깡숙이 좀 찾아주세요
특징은
어머니가 털을 직접 밀어서 엉성하게 짧은 편입니다.
귓털은 하도 오줌이 많이 묻어서 노랗게 물들었습니다.
아기를 낳은지 2달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아직 젖이 나왔습니다.
제발요 부탁드릴게요 꼭 좀 연락주세요
이름은 콜라이고 당시 목줄을 하지 않았고 옷도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미용을 하지 않아서 털이 자라있고 중성화 수술이 되어있습니다
수컷이고 사람을 좋아하고 먹을 것을 좋아합니다
갈색 푸들이고 크기는 작지 않고 보통입니다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에서 잃어버렸습니다
찾아주시면 사례는 반드시 하겠습니다 꼭 좀 찾아주세요...
010-2440-4801 여기로 꼭 연락주세요
나이는이제 1년반됏고 중성화수술안돼있고 백구고 귀와 꼬리가 누렇습니다 목줄은 파란색입니다 제발좀찾아주세요
2014-09-16일 새벽5시경 부산 사상구 엄궁아파트 근처 집에서 나가서 안들어 오고있습니다!
원래 산책을 좋아하는 애기라 엄궁동 근처만 풀어놓아도 집은 어떻게든 돌아오는 아이였는데...새벽에 나간 이후로
그후로 두번다시 돌아오고 있지않습니다...
외모적인 특징으로는 화이트 포메라니언이며 나이는 3살이고 눈물색 자국과 아래치아가 2~3개 뽑아져 있습니다.
기관지가 안좋아 켁켁 거리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경계를 하며~두치라고 이름을 불러주면 그때서야 약간의 경계심을 풀어줍니다!
아직 중성화 수술은 하지않앗습니다..혹시나 저희 두치를 보았거나 보호중이신 분들은 010-5449-6797번으로
전화를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저희 가족인 두치를 부디 가족들 곁으로 돌려보내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010-5449-6797번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사례금:10만원
P.s: 첫번째 사진 침대 밑에 있는 아기가 저희 두치입니다! 침대위에는 두치형인 봉구입니다.
이름: 누리
나이: 12살
종류: 믹스견 / 암컷
실종 날짜: 2014년 9월 16일 오전
잃어버린 장소: 부산 영도구 영선동 남항초등학교 부근
특징: 믹스견으로 현재 나이가 많아서 앞 이빨이 몇 개 빠져있고, 얼굴과 목 부분의 털은 하얗고 등 부분의 털은 노랗습니다. 잃어버릴 당시 목줄이나 이름표를 아무것도 착용하지 않고 있었고, 경계심과 겁이 많고 순한 성격이며, 집에서만 키워서 깨끗한 편입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12년 동안 함께한 저희 가족입니다. 사진 유심히 봐주시고, 혹시 누리를 발견하셨거나 보호하고 계신 분은 아래의 번호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010-9800-7416
사례금: 3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