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보리이며 암컷입니다. 10월13일 1-2시경 서울특별시 은평구 하나고등학교 건너편 한옥마을에서 잃어버렸습니다. 산천사 인덕원 요양원을 지나는 모습이 마지막 목격입니다. 앞면에 이름이 뒷면에 전화번화가 적힌 은목걸이를 하고 있으며, 당시 아무것도 입지 않고 목걸이만 한 상태입니다. 겁이 많이 많으며, 체격은 외소합니다. 목격하시거나 보호중이신 분은 연락부탁드립니다.
저희 소중한 가족을 찾습니다... 이름 : 코코 (암컷) 프렌치불독 나이 : 4개월 특징 : 턱부터 가슴까지 하얀색이며 나머지는 검정색입니다. 잃어버릴 당시 목줄 인식표가 없는 상태입니다. 잘때 혀를 내밀고 자는게 특징이며 자주 앉습니다. 또한 사람에게 큰 거부감이 없습니다 혹시라도 보호중 이시거나 보신적이라도 있으시다면 꼭좀 연락 부탁드립니다. 010-6396-0442 010-8730-1469 가족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할머니집에서 키우던 강아지인데 잃어버렸다는 소식을 너무 늦게 접해서 지금이라도 찾는 글 써볼까해요. 나이가 든 강아지여서 털이 회갈색이고 머리부분에는 털이 별로 없어요. 머리에 털이 별로 없는 부분에는 반점이 보이고 밥을 많이 먹지 않아서 말라있어요. 아 몸집이 굉장히 작은편이예요 중성화수술 되어 있습니다. 알아듣는 단어는 '밥먹자' 같은것 밖에 없는데... 이름 부르면 알아차릴겁니다. 얼굴에 눈물자국이 있고 눈 크고 똘망똘망한 강아지예요. 주둥이가 높고 사람을 잘 따르지는 않아요. 또 뛰어다니지는 않고 천천히 ...
8/13일(화) 오후 5시 30분 경 열린 대문으로 나감. 눈과 코사이에 작은 검은점이 있어 연한 둥근 점처럼 보임. 목욕 후라 목줄 없고, 사람을 좋아해서 앞 두발들어 사람에게 달려들고, 사람눈치도 봄. 전체적으로 털이 좀 짧고 덩치가 큼. 동래금강공원과 산성 방향으로 산책을 자주 다녀 이 방향으로 간 것으로 추정함.
동물등록침 이식되어 있습니다. 해넘어가 어둡기 직전 한적한 시골길이라 리드줄 풀고 산책중, 2,3미터 앞서가다 돌아오고는 했었는데, 갈림길에서 다른 방향으로 있다가 잠깐 사이 혼자 앞서 나간 모양입니다. 다녀본 길이긴 한데, 갈림길이 많은 데다 그 사이 날이 완전히 어두워서 길이 어긋난 것 같습니다. 관심있게 보아주시고, 함께 걱정해주시고, 찾아주신 분들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일요 되세요.*^^*
-전체 흰색에 베이지/갈색 점이 얼굴과 몸에 있음 -달리기 좋아해서 당산한양아파트 주변 청과시장, 영등포구청역, 여의도 등 멀리서 발견될 수 있음 -부르거나 만지려 하면 꼬리만 치고 도망 갈 수 있음 -7키로, 스피츠나 코카 정도 크기임 -찾으면 사례 꼭 드립니다!!!!!
오전9시경 서울 화원중학교,가로공원 부근 주택 현관문이 열린 틈에 나가버린 저의 가족을 찾아주세요. 최근 전체미용을 해 털이 없고 다리와 꼬리가 길며 얼굴이 몸에비해 작고 입부분이 합죽이 입니다. 눈코입이 모두 까맣고 개를 무서워해요. 이름:홍이 견종:믹스(푸들+말티,얼굴의입은시추) 나이:12살 찾아주시는분께 사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