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 9-10시 시내버스 타는 곳 나무 있는 곳에서 믹스 허스키 같은 강아지 쓰레기장에서 주어 먹고 도로에 차있는 곳에 달려 들어서 주인 찾기를 소망합니다 5kg가량 5개월 추정 같아요
10/16 밤 각골공원에서 발견됬습니다. 생리중이었고, 몸은 살짝 말라있었습니다. 사람를 너무너무 잘 따르고 애교가 많아요 얌전합니다
우리 건물 화단이 자주 나타나는데, 며칠 전부터 보입니다. 품종이 길고양이 아니고 유기묘로 보입니다. 많이 겁을 먹어서 가까이 못 가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주인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둔면에 있는 카페입니다. 7일 카페 주차장에 나타나서 임시보호 중 입니다. 진돗개 황색이구요 수컷입니다 목줄만 차고있었습니다. 사람 잘 따르고 마당에서 자란것 같은데 탈출한 모양이에요. 저희쪽에선 보호하기 어려워 9일 유기견보호센터에 보내려고 합니다ㅠ 꼭 좀 연락주세요
서울대 입구 근처에서 파란 목줄 한채로 홀로 걸어다니고 있었습니다 ! 현재 일정이있어 홍대에서 임보중이며 냄새 안나고 치아 깨끗하며 발톱은 좀 자란상태 여자아이고 중성화 안한것 같고 칩 없습니다 ㅜㅜ 길에서 오래 있지 않았던것 같아요 깨끗합니다 사람에게는 착한데 강아지와는 친화력이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