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건물 화단이 자주 나타나는데, 며칠 전부터 보입니다. 품종이 길고양이 아니고 유기묘로 보입니다. 많이 겁을 먹어서 가까이 못 가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주인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토요일 저녁 9-10시 시내버스 타는 곳 나무 있는 곳에서 믹스 허스키 같은 강아지 쓰레기장에서 주어 먹고 도로에 차있는 곳에 달려 들어서 주인 찾기를 소망합니다 5kg가량 5개월 추정 같아요
한신 대학교 안에 있는 한신 어린이집 정문에 있었습니다 사람도 잘 따르고 순합니다 꼬리쪽에 검정 털이 썩여 있습니다 여아에요 못 먹어서 그런지 좀 말랐습니다
작은 도로에서 주인을 찾는지 계속 서성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위험할까봐 갓길에 차를 세우고 내려보니 제 다리를 붙들고 떨어지려고 하지를 않아 안타까운 마음에 일단 인근 병원으로 데려와 칩 확인을 했습니다. 칩이 없어서 다시 그 곳으로 가서 주변을 다녀봤지만 주인을 찾지 못해서 일단 임시보호하게 되었습니다. 보...
10/16 밤 각골공원에서 발견됬습니다. 생리중이었고, 몸은 살짝 말라있었습니다. 사람를 너무너무 잘 따르고 애교가 많아요 얌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