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7월 11일 가족들이 잠깐 집을 비운 사이,
천둥번개를 무서워하는 강아지가 방충망을 뚫고 집을 나갔습니다.
통영시 도천동 두룡초등학교 부근이고요.
갈색 중형견입니다. 가슴팍은 하얀털이 풍성합니다.
발부분도 흰색 양말을 신은듯 하얗습니다.
다만 겁이 많아 사람을 잘 따르는 편은 아니고요.
천둥번개가 치면 더 덜덜떨고, 헥헥댑니다.
밖에 있다면 잡으려고하거나, 쫓아가면 더 도망갈 수 있습니다.
연락주시면 바로 찾으러 가겠습니다.
제발 눈여겨 봐주시고, 연락부탁드립니다.



평택시 고덕면 궁2길평택영화블렌하임아파트 안에있는 CU편의점앞에서. 큰소리에 놀라. 저희집강아지가 놀라서 자주가던 산책로쪽으로. 뛰어가 버렸습니다. 그이후로 다시 돌아오지못하고있습니다
특징은. 중견 말티푸크림(연갈색)색이고. 가슴에 흰털이구요
귀털이 길고요. 목줄이랑 리더줄을하고 있습니다 색상은 분홍색이구요
어제 아침 충주 태영하이츠2차 부근에서 잃어버렸습니다
청소하다가 베란다로 나간것 같은데 발견하시면 연락주세요
저랑 딸아이가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발견하신분은 010 2527 9193으로 연락주세요
고양이가 사람손을 타서 잘 따릅니다 데리고 계셔주시면
제가 가서 사례도 반드시 해드릴게요 부탁드립니다





명함은 아니고 전자파 스티커를 구매하는거였습니다 마침 애완동물을 키우는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파 이체를했는데 계좌번호 이 외에는 정보가 없더라구요, 혹시 사기일까요 ?
너무 애교도 많고 관리도 깨끗하게
되었던 애기.. 주인을 꼭 찾았으면 좋겠는데...
발견장소 ; 남해 두곡해수욕장부근
발견시간 ; 2023년 5월 20일
오후 6시 20분경





하남면 거례리 산 250-41에서 발견된 아이들이예요.
부다리터널 들어가기전 옆길 야산에 있어요. 떠돌지 않고 저기 한 자리만 배회하는걸로 봐서는 어떤 사람이 버린거 같아요.
사람이 밥을 주면 먹는데 잡으려고 하면 도망가고 짖어요.
4시간 가까이를 잡으려고 대치하다가 중도포기했어요.
지자체에도 신고해봤지만 화천군에서 포획하는 분은 겨우 1명뿐이고 그분도 저렇게 도망다니면 잡는게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유기동물로 119에 신고하는건 아닌거 같고 동물관련단체들 알아보고 있는데 그 어디에도 유기동물 포획에 관한 안내가 잘 되어있지가 않네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사료를 기부하고 기부영수증을 받고 싶은데...가능한 동물보호센터가 있을까요?
강아지 고양이 사료들인데 매월 일정수량이 나오고 있어 정기적으로
파포및 유통기한이 일부 지난 제품들을 기부하고 싶습니다....
위치는 곤지암 근처면 좋겠는데 아니어도 상관은 없어요!
감사합니다.
월미도 월미산쪽에서 강아지를 잃어버렸습니다
이름:블랙 남아 1살
특징:눈썹한쪽 털 거의 없음
보셨거나 보호중인분은 연락 좀 꼭 부탁드려요


아침 8시 계양구 천마산 가는길 산중간에서 마주쳤고
경계가 심하고 지나가는 아줌마가 말씀하시길 오래전부터 돌아다녔다고 합니다
목줄이 감겨져 있고 사람에 대한 경계가 심합니다
이건 따로 이글방 말고 신고할곳이 없나요??

골든 햄스터 2년 산 거를 키우게되었죠.
꽤 컸던 걸로 기억해요.
햄스터에 어머니께서 상추 이런거 주셔서 양상추요... 글쎄요. 그 때는 어렵지 않아서, 똥은 안치우더라도...,
똥은 너무 많이 싸더라고요..., 이런 표현 죄송합니다.
건강하다는 신호인데, 해바라기 씨 이런거 먹였고요.
지금 키우게 된다면, 제가 성인인데도, 문제는 부모님과 상의를 해야하는 부분이라 당장 키울 수는 없지만,
반대는 하고 계세요...
애기는 드려봤어요...
언제 이사갈지 모르고. 그런 상황이라서...,
햄스터케이지도 비싸잖아요...
그게 중요한거는 아니지만,
예전에 햄스터가 이를 갈아요. 그래서 케이지를 탈출한 적이 있어서... 먹이를 너무 많이 먹였더니 뚱뚱해져서,
나중에 다른 초등학생한테 나눔해서, 케이지랑. 그래서 그렇게 해서,
새끼를 9마리 이상 낳았다고 들었어요.
벌써 제 나이가 34살 먹었는데, 아직 결혼도 아예 못하지만,
제가 좀 주위산만형이라서, 남을 너무 신경쓰는 편이라서...,
이게 심리검사를 했는데, 제 성격이 애매하긴 해요.
병적인것도 있고요.
제 닉네임 잘 검색하시면 대부분 아실거에요.
암튼 결혼할 생각도 없고,
전 혼자살 생각이에요.
근데 주었던 먹이가 건포도 => 해바라기씨나 집에 돌아다니는 구운 해바라기씨?, 양상추 => 적상추, 물=>생수,

이런 먹이를 줄 까 생각중인데,
이거는 사람이 먹는 거라서 안되고요. 소금간도 되어있어서 염분 염화 나트륨 이게 소금인데요. 소금이나 염화나트륨 같은 말인데 염화나트륨이 화학적 표현.
저런 거즈에 음식을 말리고 처리를 해서 먹이를 주어볼까 생각중이에요...
수분끼를 제거하고 먹이를 주는거죠.
처음에 물기가 없을텐데,
해바라기씨 사서 한번 물로 헹구고 아니면 헹구지 말고, 저번 행주 같은거 거름종이에 물기 말려서 나중에 3시간 정도 나두었다가 어느정도 식사 주는게 낳지 않을까요...
저 그리고 사육은 잘 못했던것 같해요.
15년전에...
하지만 지금은 자본도 없고 아무것도 없지만,
케이지만 준비되면, 그리고 저는 제가 남긴 글에 나눔하신 분 개체가 성체가 아닌것 같아요.
한 1년~2년 다 된 성체여야 성체라고 하죠.
저는 암컷을 키웠었어요.
암컷이 생각보다 밤새 이를 갈아요.
플라스틱을...
잠 못자시죠...
하지만 15년전이랑 많이 다르죠. 15년이 아니라 정확히는 20년은 된것 같네요.
20년이 맞습니다.
바닥에는 짚? 뭘 깔아 주었던걸로 기억하고요.
그리고 전 자연방목을 좋아하는데 이것 때문에 햄스터 데리고 동네 정자에 햄스터 어두운 곳을 좋아하잖아요.
여기저기 숨어요.
근데 제 나이는 그때 어렸죠. 중1이나 초6?
근데 그런 곳 가면 안에 까지 가야하는데, 요즘은 겁이 나는데, 지금 저희 동네 공원은...
아이누리 놀이터라고 새로 단장했어요...,
새로 단장한지 얼마 안되서 친환경 공법인데 나름 시에서 큰맘먹고 2억이나 들여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제가 4월달에 이사갈 수 있어요...
제가 차상위수급자이고,
이런말 하기는 뭐하지만,
집계약이 끝나요. 집문제는 부모님이 알아서 하시지만,
제가 취직해야 하는데, 많이 답답하긴 한데...,
방도 정리가 안되어 있고요...
사실 어디다 키워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높은 위치 정리가 좀 안 되고 지저분해서...,
전 그래서 고민중입니다.
제가 그럴 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더 안 좋아질 수 있지만,
용돈 유지하고, 반려동물 등록증 그런...,
animal.go.kr 이곳에서 정부에서 만들어준 사이트서, 등록까지 마춰야 할 것 같네요...,
전 계획은 있는데, 집에 프린터도 없고, 여러가지로 없는데로 해볼 생각인데,
옥상도 있는데, 상추 기르고 있습니다.
상품성은 없지만...,
사람이 먹는거긴 한데, 농약은 안쳐요.
가정집에서 비료 넣고 키우는데. 작년에 꽤 재미 보았죠.
올해는 안하려는데,
조금씩 상추 가 자라고 있어요. 흙상토 흙 이런거 있죠.
햄스터 사육용 바닥 토 가 있어요... 바닥 토는 아니고, 바닥에 까는거 있던데...,
저 그리고 방정리좀 하고 딱 1달 봐서 준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재료 밀봉품 사는거는 어렵지 않잖아요...
물론 밀봉해서 나두면..., 재료는 틈틈히 사놓고 준비해도 되겠죠.
나무나 이런거 햄스터용 이 가는용도...,
케이지도 그렇긴 하네요...
이름 쌤쌤이 애타가 찿습니다.
1월23일 사창동 741-1 주변에서 실종되었어요

실종당시 빨간배색패딩을 입고 있으며 눈과 입 주변에 건조한 피부때문에 딱지가 많이 붙어있습니다.
치료중인 아이입니다. 꼭 찾아야 합니다ㅠㅠ
낯을 많이 가리지만 쌤쌤 하고 이름을 불러주면 쑥쓰러워하며 자세를 낮춥니다.
보시면 쫓아가지 마시고 위치 사진 제보 부탁드립니다.
12/18 일요일 오후 6시경 충북혁신도시 KISDI 앞에서 강아지 잃어버렸습니다. 내장칩 있고, 3살 검정색 믹스견 검은털입니다. 옷을 입고 있어요. 줄무늬 내의에 주황 흰색 섞인 패딩 입고 있습니다. 목줄을 벗어버리고 도망쳐서 목줄은 안 착용하고 있고, 사람을 많이 무서워합니다. 이름은 미키예요.

010-3952-4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