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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년전 골든 햄스터를 키웠는데, 처음에 쥐색인가 흑색인가 햄스터 2마리 키웠는데 두마리가 싸우다가 다 죽어서....

      • 브레이버
      • 2023.02.14 - 05:56 30076

    골든 햄스터 2년 산 거를 키우게되었죠.

    꽤 컸던 걸로 기억해요.

    햄스터에 어머니께서 상추 이런거 주셔서  양상추요... 글쎄요. 그 때는 어렵지 않아서, 똥은 안치우더라도...,

    똥은 너무 많이 싸더라고요..., 이런 표현 죄송합니다.

    건강하다는 신호인데, 해바라기 씨 이런거 먹였고요.

    지금 키우게 된다면, 제가 성인인데도, 문제는 부모님과 상의를 해야하는 부분이라 당장 키울 수는 없지만,

    반대는 하고 계세요...

    애기는 드려봤어요...

    언제 이사갈지 모르고. 그런 상황이라서...,

    햄스터케이지도 비싸잖아요...

    그게 중요한거는 아니지만,

    예전에 햄스터가 이를 갈아요. 그래서 케이지를 탈출한 적이 있어서... 먹이를 너무 많이 먹였더니 뚱뚱해져서,

    나중에 다른 초등학생한테 나눔해서, 케이지랑. 그래서 그렇게 해서,

    새끼를 9마리 이상 낳았다고 들었어요.

    벌써 제 나이가 34살 먹었는데, 아직 결혼도 아예 못하지만,

    제가 좀 주위산만형이라서, 남을 너무 신경쓰는 편이라서...,

    이게 심리검사를 했는데, 제 성격이 애매하긴 해요.

    병적인것도 있고요.

    제 닉네임 잘 검색하시면 대부분 아실거에요.

    암튼 결혼할 생각도 없고,

    전 혼자살 생각이에요.

    근데 주었던 먹이가 건포도 => 해바라기씨나 집에 돌아다니는 구운 해바라기씨?, 양상추 => 적상추, 물=>생수, 

     

    2023 해배라기씨 소금간.jpg

    이런 먹이를 줄 까 생각중인데,

    이거는 사람이 먹는 거라서 안되고요. 소금간도 되어있어서 염분 염화 나트륨 이게 소금인데요. 소금이나 염화나트륨 같은 말인데 염화나트륨이 화학적 표현.

    저런 거즈에 음식을 말리고 처리를 해서 먹이를 주어볼까 생각중이에요...

    수분끼를 제거하고 먹이를 주는거죠.

    처음에 물기가 없을텐데,

    해바라기씨 사서 한번 물로 헹구고 아니면 헹구지 말고, 저번 행주 같은거 거름종이에 물기 말려서 나중에 3시간 정도 나두었다가 어느정도 식사 주는게 낳지 않을까요...

    저 그리고 사육은 잘 못했던것 같해요.

    15년전에...

    하지만 지금은 자본도 없고 아무것도 없지만,

    케이지만 준비되면, 그리고 저는 제가 남긴 글에 나눔하신 분 개체가 성체가 아닌것 같아요.

    한 1년~2년 다 된 성체여야 성체라고 하죠.

    저는 암컷을 키웠었어요.

    암컷이 생각보다 밤새 이를 갈아요.

    플라스틱을...

    잠 못자시죠...

    하지만 15년전이랑 많이 다르죠. 15년이 아니라 정확히는 20년은 된것 같네요.

    20년이 맞습니다.

    바닥에는 짚? 뭘 깔아 주었던걸로 기억하고요.

     

    그리고 전 자연방목을 좋아하는데 이것 때문에 햄스터 데리고 동네 정자에 햄스터 어두운 곳을 좋아하잖아요.

    여기저기 숨어요.

    근데 제 나이는 그때 어렸죠. 중1이나 초6?

    근데 그런 곳 가면 안에 까지 가야하는데, 요즘은 겁이 나는데, 지금 저희 동네 공원은...

    아이누리 놀이터라고 새로 단장했어요...,

    새로 단장한지 얼마 안되서 친환경 공법인데 나름 시에서 큰맘먹고 2억이나 들여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제가 4월달에 이사갈 수 있어요...

     

    제가 차상위수급자이고,

    이런말 하기는 뭐하지만,

    집계약이 끝나요. 집문제는 부모님이 알아서 하시지만,

    제가 취직해야 하는데, 많이 답답하긴 한데...,

    방도 정리가 안되어 있고요...

    사실 어디다 키워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높은 위치 정리가 좀 안 되고 지저분해서...,

    전 그래서 고민중입니다.

     

    제가 그럴 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더 안 좋아질 수 있지만,

    용돈 유지하고, 반려동물 등록증 그런...,

    animal.go.kr 이곳에서 정부에서 만들어준 사이트서, 등록까지 마춰야 할 것 같네요...,

    전 계획은 있는데, 집에 프린터도 없고, 여러가지로 없는데로 해볼 생각인데,

    옥상도 있는데, 상추 기르고 있습니다.

    상품성은 없지만...,

    사람이 먹는거긴 한데, 농약은 안쳐요.

    가정집에서 비료 넣고 키우는데. 작년에 꽤 재미 보았죠.

    올해는 안하려는데,

    조금씩 상추 가 자라고 있어요. 흙상토 흙 이런거 있죠.

    햄스터 사육용 바닥 토 가 있어요... 바닥 토는 아니고, 바닥에 까는거 있던데...,

    저 그리고 방정리좀 하고 딱 1달 봐서 준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재료 밀봉품 사는거는 어렵지 않잖아요...

    물론 밀봉해서 나두면..., 재료는 틈틈히 사놓고 준비해도 되겠죠.

    나무나 이런거 햄스터용 이 가는용도...,

    케이지도 그렇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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