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발 ... 목격자분이라도....



대부도에서 시츄를 잃어버렸습니다
나이는 10살이고 머리 가운데에 갈색 털이 있습니다 귀가 갈색털인데 중간중간 흰털이 나 있습니다
겁이 많은 아이입니다 꼭 잡아서 연락주시면 사례하겠습니다
사례금:10만원



연락 주세요

친구강아지인데 동수역에서 부개역 사이 검정색 믹스견 제보 받습니다
목걸이 착용중이고 사람들 보면 도망가는 강아지라 간식으로 유인 해야합니다
꼭 보시면 연락 부탁드릴게요




삼촌네 집에 2년전쯤 맡것는데 1년전쯤 집을 나간걸
지금 에서야 듣게되서 너무애타게찾고잇어요
겁이너무많은 강아지라 보신분이나 임보중이신분..
나이4-6살
중성화안된남자


안녕하세요. 2024년 6월에 푸들을 잃어버렸다고 글을 쓴 중1학생입니다. 몇몇분들이 제게 네이버카페나 다른데에 글을 써보라고 연락을 주셔서 현재 네이버 카페에도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오늘 한분께서 고흥군 보호소에 푸들 강아지가 보호되어있는데 확인을 해보았냐고 연락을 주셔서 사이트에 들어가 봤더니 첫번째 사진을
보면 조금 흔들렸지만 코에 흰색 반점이 있는것 같고 수컷인 것도 동일하고, 발견 날짜도 비슷하여 연락을 드려보았지만 코에 흰색 반점은 없다고 답변을 주셔서 혹시몰라 나중에 한번 더 연락을 주라고 말씀을 드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현재 메시지로 한번더 확인과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아직 확인은 하지 않으셨지만 일단 희망을 걸어 볼 생각 입니다. 다른 사이트나 앱에도 글을 올릴테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중1 학생입니다 이번년도 6월 초반에 10년 넘게 키운 11살 수컷 푸들을 잃어버렸어요. 제주도 가족여행을 가서 할머니집과 배 타는 곳이 가까워서 할머니가 키우시는 강아지와 함께 마당에 두고 3일간 여행을 갔습니다. 하지만 익숙라지 않은 환경 때문인지 아니면 할머니가 키우시는 강아지와 사이가 안 좋아서 그런 것 인지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할머니집 앞에 주차 해놓은 할아버지 트럭에 뛰어내려 도망 갔다고 앞에있는 교회에서 저희 할아버지에게 연락을 해주셨어요. 할아버지가 연락 받으신게 여행 2일차였고 이 얘기를 들은 저희 부모님은 저에게 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갈 때 말씀 해주셨습니다. 배에서 친구와 전화를 하면서 정말 많이 울었어요. 3개월이나 지난 지금와서 찾으시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봐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때동안 전 학교를 빠질 수 없기에 저희 아빠가 계속 주말이나 평일에 휴가 내셔서 할머니집으로 사셔서 계속 찾았었고요, 할머니집과 가까운데 사는 저희 사촌들도 열심히 찾았다고 합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도 이 때동안 밤 늦게까지 계속 봉구의 이름을 부르며 찾아다니셨고요. 할머니 집과 저희 집이 거리가 꽤 멀어서 너무 자주 가지도 못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면서도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저희 할머니 집이 시내는 아니여서 목격한 사람들은 많이 없을 것 같지만 제발 저희 봉구 찾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지금 이 글도 저희 부모님 몰래 쓰는 글입니다. 목격이나 아님 주변 지역이라도 갈색 추들을 보셨다면 위의 전화번호로 연락 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사례는 제가 학생인지라 못 해드려도 제발 저희 봉구 찾게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폰이 고장나 임시로 다른 폰을 가지고 있어 사진이 다 날아가버려 사진을 첨부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특징은 코에 작은 흰색 반점이 있고 배 쪽이 털색이 조금 더 연합니다. 진한 갈색보단 연한 갈색에 가깝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연락 부탁 드려요.
대교건너편에서 밤에 발견됬어요..
누가버린건아닌지...



ㅏ
이웃이 키우는 갠데 아침에 풀어줬는데 지금 12시간 넘게 집에 안들어 옵니다... 팔복동에 사는 애기고 사람을 잘 따릅니다.
목줄 차고 있고 어디까지 갔는지 예상이 안돼서 ㅜㅜ 보신분 있으시거나 보호 하고 계시면 꼭 연락주세요 차고 있는 목줄 이미지도 첨부 합니다.






애기가 강아지,고양이를 좋아해서 따라 다닐 수도 있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약 6일 전에 갑자기 털이 뽑히더니 턱에 상처가 났는데 병원에 가서 처방받고 약도 하루 남기고 거의 다 먹은 상태였습니다.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밖이 더 시원하길래 창문을 열었는데 고양이 두 마리가 방충망에 붙어있더니 잠시뒤에 문틈이 생겨서(아마 밖에 다른 벌레나 뭔가 있었던거 같음) 한마리만 집 밖으로 나갔어요..
나간 시간은 11시30분쯤이었고, 집 주변이 산이 있는지라 산 쪽으로는 많이 못가고 ( 산이 많이 크지는 않고 너머에 또 마을이 있습니다. 저희 집은 외따로 있어서.. ) 마지막으로 본 집 옆에서 새벽 3시 넘게 찾다가 (고양이 찾는 소리 유튭 검색해서 틀으니 다른 고양이 한마리가 올뿐...) 오늘 글 올리게 됬습니다..ㅠ 학생이라서 고양이 탐정을 너무 구하고 싶었는데 40정도 한다고 하길래..ㅠㅠ
!- 그리고 사실 전에 산쪽으로 나간적 있습니다.. 현관문 열린틈에 ... 거의 지금까지 아마도 10번은 넘은거 같은데 처음에는 걱정도 되고그래서 산에 올라가서 찾아서 잡아왔는데.. 그러다가 그 다음에는 소리도 안나더니 밥시간에 거의 1. 2시간 뒤에 집에 몰래 들어오더라고요..(문열어두면) 근데 이번 어제처럼 당일에 못찾고 그 다음날이 된게 처음이라 멀리갔을까 걱정되요 ㅠㅠㅠㅠ
***색상은 노랗지는 않은데 갈색도 아닌 색.. 이고 가장 큰 특징은 꼬리가 한 뼘 약 15cm정도 안되는 짧은 꼬리입니다. 나이는 4살 정도에 체형은 주머니가진 약 6kg정도 쫌.. 뚱뚱.. 마르진 않았습니다. 체형자체도 그렇게 작은편은 아니고 목에 하얀색 턱시도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











집에 고양이랑 강아지도 기다리는데 ㅠ 😢
강아지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