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저희 아짱이를 찾아주세요.벌써23일째입니다.
2014년 5월 2일 오전11시30분경 문이 열린틈으로 저의가족 아짱 이 저를 찾아 나선것으로 보입니다. 실종당시 연분홍개뼈다귀이름표,연분홍계열민팔티착용했구요, 크기에비해 상당히 말라서 그덩치면 평균2.5~3키로나갈건데2키로를 넘어간적이 없읍니다.등뼈가 보이고 휠정도구여 골반뼈도 튀어나와있읍니다. 가죽이랑 털말고는 살있는데가 거의 없읍니다. 식사량 아주적고요 입맛도 까탈스럽습니다.보기에비해 아주동안이라 11살넘었다고 하면 의사선생님들도 많이 어려보인다고 할정도 입니다. 뒷다리 퇴행성 관절염이 있어 뻣뻣해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