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마당에서만 노는 아이인데 2017-03-08 아침 6~7시쯤 한눈판 사이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이름과 번호가 적힌 목걸이를 차고 있습니다. 슬픈 표정을 하고 있고 매우 똑똑하여 자신의 이름을 알아 듣습니다. 코를 박고 돌아다니는 습관이 있습니다. '빠빵가자'라는 말에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7kg 중간크기의 아이입니다. 찾아주시는 분께 크게 사례하겠습니다.
제주시 오등동에 살고 있는 닥스훈트 검정장모 주인입니다 지금은 털을 각아서 털이짧습니다. 8월 14일 밤 8시30분에서 9시경 대문을 열어놓고 외출한사이 집을 나가 돌아오지않고 있습니다. 집안에서만 지내다보니 가까운 집주변외에는 다녀보질않은 강아지입니다. 보시거나 포획한분께서 연락주시면 사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