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해수욕장 근처 원모텔 뒤편 낚시터쪽에서 지내던 강아지 루비 입니다. 주인이 있는 강아지고 연두색 목줄을 항상 하고 있으며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산책하다 밤에는 양지낚시라는 가게에 돌아와 잠을 자던 아인데 4.16 일요일 밤부터 보이지 않아요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먹이를 주면 따라가기도 하는데 절대큰 도로까지는 안따라가요 누가 안아서 데려갔거나 차에 태우고 데려갔을 것 같은데 꼭 보신 분 연락 바랍니다.
저희집 고양이가 혼자서 집을 잘 나가는 편인데 안들어온지가 너무 오래되었어요 ㅠㅜ 제가 현재 외국에있어서 아버지께서 맡아주고계시는데 직접 찾지를 못해 애가 타네요... 주로 활동반경은 개금동과 주례동으로 주례여고와 동서대근처를 자주 돌아다니곤해요 나가자마자 근처 동물병원에는 다 얘기해뒀는데 아직도 연락이없어 너무 애가탑니다.... 저희고양이는 배에 수술자국이있고 뱃가죽이 많이 늘어나있어요 그리고 꼬리가 다른 고양이들에비해 짧습니다 부디 임보중이시라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kakao. Jineeee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