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달리 옷을 입고 있지 않습니다. 새벽4시쯤 현관문이 열려있어서 그길로 집밖으로 나간것같습니다. 개금3동부터 당감동 백양로교회에 아침예배 드리는분 따라가서 새벽5시 이후로는 소식이 없습니다. 미용한지 얼마되지않아서 털이 별로없고 마른편이며 주둥이가 길고 몸집이 작습니다. 몸길이 40~50센티 정도고 체중은 2키로 정도 됩니다. 보호하고 계신분께서는 귀에 칩이 이식 되어있으니 가까운 파출소나 동물병원에 맡겨주십시요..꼭 사례하겠습니다.
잃어버린 곳은 동래구 칠산동이구요 이름은 진돌이 이구 나이는 열살입니다 말을 잘 들어서 이름 부르면 옵니다 실종 당시 목에는 파란색 목걸이를 차고 있었고 이발 해야할 시기여서 털이 덥수룩합니다 다른 강아지들을 좋아해서 만나면 꼬리치고 살갑게 대합니다. 발견하시면 꼭 연락해주세요 010-8590-5312
5월 1일 오후 2시경 현관문이 열렸을 때 나간것같습니다 ㅜㅜ아직 밤에는 너무 추운데 어디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너무 걱정이예요 귀랑 꼬리에 핑크색으로 염색되어있어서 어딜가든 눈에 잘 보일텐데ㅜㅜ누가 데리고 있는건지 집 근처에서는 정말 안보이더라구요 혹시나 보호중이시거나 목격하신 분들은 010-4906-0206 이나 010-9208-5123으로 연락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꼭 사례할테니 연락 부탁드립니다ㅠㅠ
부산 당감동 근처에서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습니다. 이름은 '칸'이고, 포메라니안 회색 강아지 입니다. 위치는 부암 제일 교회 부근이고, 당감시장 입구에서 미용고 가는 길목에서 집을 나갔습니다. 집 나간 시간은 점심시간으로 추정됩니다. 보셨거나 보호 중이시면 위의 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부산 서구 아미동 까치고개에서 2017년 3월 26일 8시 30분경(오후), 집과 연결된 목줄의 중간 쇠사슬이 끊어진 상태로 강아지가 사라져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나이는 14살이고 이름은 해피입니다. 귀가 잘 들리지 않고 하얀 털 베이스에 갈색 무늬가 군데군데 있으며 미간 가운데에 어릴 적 생긴 흉터 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발견 시 사례금 드리겠습니다. 밤새도록 풀숲까지 뒤져가며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ㅠㅠㅠㅠ
강아지가 분실당시 옷도입고있지않고 목줄도 풀러진 상태였습니다. 혹시 보호하고 계신분은 꼭좀 연락부탁드립니다. 나이도 많고 건강한편이아니라 너무 걱정됩니다 가족들이 많이 걱정하고있어요. 보호하고계신분 꼭좀 연락주세요. 집은 부산이라 아이가 혼자 찾아올수도 없는 거리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