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한 아빠가 계시는 아산 영인면 신현리 농막에서 사라졌습니다. 목줄을 잠깐 풀러놓은 사이에 없어졌어요. 이전에도 몇번 나갔다가 밤 늦게 돌아온 적이 있어 그러려니 했는데, 20여일째 소식이 없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데리고 와서 아빠가 우유 먹여 키우고서울 오실때도 데리고 오고..정성을 다하셨는데 너무 서운해 하세요~ 들개한테 물린건 아닐까 로드킬 당하진 않았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주둥이가 까맣고 허리가 길며 다리가 짧은 편입니다. 아산 사시는 분들 주의깊게 봐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친척집에 갔다가 잠시 집에 두고 나온 사이에 아이가 사라졌어요 말티즈고 몸집이 작은 편이예요, 수컷이고 중성화 수술 했어요 3키로 정도밖에 안되요 , 체구가 작고 가벼워요 제발 좀 찾아주세요 저희에게 소중한 가족이예요 낯을 많이 가려서 저희 가족이랑 같이 있지 않으면 밥도 안 먹어요... 몸도 아픈 아이여서 약도 먹어야하고, 사료도 특수 사료만 먹여요 발견하신 분은 제발 꼭 좀 연락 부탁드립니다
이 아이가 9/5 일요일 아침에 아침 사료를 먹고 집을 나갔어요.. 삼색 고양이고 암컷이에요 새끼를 출산해서 젓 부분에 털이 빠졌어요 호기심이 많고 잘 돌아다녀서 한번 나갔다가 새벽 4시에 들어 온 이후 나간적이 없다가 이번에 갑자기 또 나가서 오랫동안 안들어오네요...날도 추운데... 혹시 이 아이를 보신분은 연락주세요... 아이가 놀라 도망갈수있으니 사진으로 제보 부탁드려요..!
위의 세장은 10월 17일 최근에 찍은 사진입니다. 등대는 할머니댁에서 키우는 우리집 막내입니다. 애기때부터 눈이 안좋아서 양쪽 눈다 보면 안좋구나 할만큼 육안으로 확인가능합니다. 파란색 목줄을 하고 있고 오랜만에 산책하라고 풀어줬다가, 원래는 잘 돌아오는데 월요일에는 차를 보고 무서워서 뛰어간 등대가 안돌아오고있어요... 우강초등학교 방면으로 뛰어갔는데, 엄마가 찾으러 돌아다니셔도 결국 못찾으셨다고 해요. 동영상은 12.09일 등대를 잃어버린 당일 아침에 찍은 동영상입니다. 등대는 지금 1살이고, 사람들도 좋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