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근처 효성백년家약궁 근처 주택에 사는데, 문이 잠깐 열려있는 사이에 나갔습니다. ㅠㅠ 동네 구석구석 뒤져봐도 코빼기도 못 봤습니다.. 애가 밖에만 나가면 정신을 못 차리고 돌아다닙니다.. 같이 산책나가면 불러도 뒤도 안 돌아보고 땅에 얼굴을 묻고 킁킁대며 영역표시하기 바쁩니다.. 언제 한 번 문이 살짝 열려있었는데 고양이가 지나가자 필사적으로 쫓아간 적도 있습니다.. 이래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ㅠㅠ 이름은 '콩'이고, 집나간 시점이...10월 30일 오후 4시쯤입니다. 특이사항이라 하면 첨부한 사진...
9월5일 오전 이시아 폴리스 근방 아파트 쪽에서 잃어버렸습니다~~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관심있게 봐주시고 보시거나 데리고 있으신 분은 연락부탁드립니다~ 가장 최근의 사진입니다~~얼굴쪽 털은 최근에 깎아서 별로 없고 꼬리나 몸의 털은 그대로 입니다~~ 분홍색 인식표를 착용하고 있으니 연락주시거나 근방의 동물병원, 파출소로 데려다 주시기 바랍니다~~
검정색 차우 차우 이름은 복길이 입니다. 회사에서 키우는 개인데 월요일 출근해서 보니 없어 CCTV를 확인했더니, 주말에 저희가 없는 사이 문밑으로 겨우 나가서 다시 들어오지 못해 사라졌습니다... 사라진곳은 성서공단 갈산공원네거리이구요, 달서요양병원쪽으로 갔습니다.. 중성화 안되어있구요, 한달전 미용해서 사진처럼 털이 길진 않아요.. 사람을 워낙 잘따르고 순딩이입니다. 혹시라도 보호하고 있는 분 계시면 제발 연락주세요
대구 동구 율하동 율하초등학교 부근 주택가에서 잃어버렸습니다 포매라이안 크림색 암컷입니다다자세히보면 이마 정 중간에 흰털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크림색이나 배쪽은 흰색입니다 사람을 좋아하며 잘 따릅니다 비가오는데 조그만한 체구로 걱정이 앞섭니다 ㅠ 보호하고 계시거나 목격하신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꼭 연락주세요 ㅠ 010 4972 8837
2015년 1월 30일 새벽 대구 남구 봉덕3동 에서 애기를 잃어버렸습니다. 전신이 검정색인 5살 수컷시츄이고 입밑 목 가슴 발바닥에 흰털이 있습니다. 아랫니 두개가 없으며 중성화 성대수술은 안했습니다. 설것이할때 식탁의자에 두발로 앉아서 지켜보고 청소할때 화장실갈때도 졸졸 따라다닙니다. 책상에 앉아있으면 등뒤로 와서 몇시간이고 어부바를 하고 있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잉잉 소리내며 울기 시작합니다. 잠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서 슈퍼갈때도 늘 안고 다녔습니다. 잠 잘때는 자장가를 불러주고 꼭 안고 잤고 자다가 등을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