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불독 남아 1살정도.5키로? 사람잘따르고애교쟁이인데 미용한것이나 샴푸냄새 나는걸로봐서 누가 잃어버린거같음 임보중인데 힘들어요 집에 이미 진도잡종이 있어서 하루종일 둘이 레슬링중
토요일 저녁 9-10시 시내버스 타는 곳 나무 있는 곳에서 믹스 허스키 같은 강아지 쓰레기장에서 주어 먹고 도로에 차있는 곳에 달려 들어서 주인 찾기를 소망합니다 5kg가량 5개월 추정 같아요
서울대 입구 근처에서 파란 목줄 한채로 홀로 걸어다니고 있었습니다 ! 현재 일정이있어 홍대에서 임보중이며 냄새 안나고 치아 깨끗하며 발톱은 좀 자란상태 여자아이고 중성화 안한것 같고 칩 없습니다 ㅜㅜ 길에서 오래 있지 않았던것 같아요 깨끗합니다 사람에게는 착한데 강아지와는 친화력이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
아직 애기인거같고 너무 추워서 일단 저희 집에 데려와서 잠시 보호중이에요 주인분 연락주세요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에서 며칠째 돌아다녀서 임시보호중입니다 중성화 안되어있고 목줄자국있어요 병원 데리고가니 칩은 없었습니다 주인분 찾고 혹여나 안나타날경우 입양하실분도 찾습니다 저희는 이미 강아지와 고양이가 있어서 더이상 불가해요ㅠ
명절날 성묘를 다녀와서 잠시 문을 열어둔 사이 아이가 사라졌습니다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혹시 보호중인 분이 게시면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10살된 아이입니다 특징 말을잘듣고 앉기 일어서기 손 훈련이 잘된아이입니다
꼭 집으로 돌아올수있게 해주세요 다시한번 부탁드리겠습니
검정 가죽 목줄을 하고 있는 암컷 믹스견 입니다. 민들레이고, 부를땐 들레야~~하고 불러요.
눈치가 빠르고 똘똘해서 집 근처에 잠시 풀어놓기도 하는데, 집에 안들어오네요. ㅠㅠ
꼭 좀 찾아주세요. 위 사진은 털이 길었을 때와, 짧을 때 모습입니다. 지금은 두 사진의 중간정도 느낌이에요.
퇴계동, 석사동 인근에서 보신 분은 꼭 연락주세요. ㅜㅜ
춘천 시츄
강원도 춘천시 석사동 청구아파트 105동 에서 시츄 강아지 찾습니다.
사례금 10만원...
이름 : 꼬맹이 (꼬물이)
나이 : 2살 (수것)
특징 : 꼬리 끝이 휘어 있음, 털이 짧음, 사람들을 따라가는 것을 좋아함, 잘 짖지 않음. 털색강느 연한 갈색, 다른 한쪽귀는 약한 찐한 갈색 입니다. 맨몸 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집을 나감.
장소 : 강원도 춘천시 석사동 청구아파트 105동 에서 시츄 강아지를 잃어 버렸습니다,. 맨몸 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집을 나감.
시간 : 6시 30분 부터 8시 경에 잃어 버렸습니다.
연락서 010-6855-0622 입니다. 사례는 꼭합니다. 제발 찾아주세요,.
옛날쩍 사진이지만 지금은 이발후 털이 짧습니다.
부탁드립니다. ㅠㅠ
특징 12살 노견
오른쪽 치아가 없어 혀가 살짝 튀어나옴
어제 오후 2시경 춘천시 신매리에서 강아지를 잃어버렸습니다.
이름은 슈리, 종은 슈나우저고 나이는 15살입니다.
나이가 많아 귀가 들리지 않고 검은(회색 섞임)색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등에 물혹 조그만것이 있습니다.
집 앞 대문을 열어 두었는데 잠시 한눈판사이에 밖으로 나가 길을 잃어버린것 같습니다.
주변은 아무리 찾아도 없습니다. 시골길이라 너무 넓어 꼭 보신분이 있다면 연락주세요ㅜ
사례하겠습니다!
매우 활발하고 잘 짖습니다. 낯선 사람을 보면 으르렁 대지만 사람을 잘 따릅니다. 사진은 실종 당시 사진입니다. 목격하신 분이나 데리고 계신 분은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정말 가족처럼 키운 아기입니다
이빨이 부정교합이라서 아래 이빨이 나와있어요 털이 긴편인데 비오고 해서 아마 엉켜있고 그럴 듯 합니다
시츄인데 말티츄 같기도 해요
외눈박이 강아지 입니다.
치와와 꼭 사례하겠습니다.
오른쪽눈이 없어 애꾸눈이며 사람을 피해 다닙니다. 보신분이나 데리고 계시면 꼭 연락주세요.
사례하겠습니다
어제(4월 12일) 강원도 영월 동강다리 건너기 전 테마모텔 부근에서
우리 하마 잃어버렸어요.
말티즈 하얀색 남아이고 중성화수술 되어있습니다.
눈물이 심해서 눈물자국이 있고
하늘색 줄무늬 옷을 입고 있습니다.
사람을 잘 따르고 가만히 있지 않고 활발한 성격입니다.
이름을 부르면 반응합니다.
우리 하마 보시거나 보호하고 계신 분은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사례는 꼭 하겠습니다. 제발 찾아주세요.
010-6546-2527
안녕하세요.. 3-4살 되었고, 흰 진도견인데 먹을 것을 묻으려고 자꾸 코로 땅을 파서 코가 검지 않고 분홍색입니다..
무게는 18KG정도 나갈듯 하고.. 마당에서 키우는 개라 목욕이나 귀청소, 발톱깎는건 해준 적이 없으며,
암컷인데, 새끼를 한 번 낳아서 젖이 약간 늘어져있고..
사람을 보면 먹을 것을 주는줄 알고 앞발을 동동 굴러요
눈은 약간 위쪽으로 찢어진 모양이라 아주 동그란 눈 모양은 아니에요..
하고 있는 목줄은.. 빨간색인데 가운데 황색이 들어가있어요
집(안창리)에서.. 개장수에게 팔았는데 잡혀갈 때에도 으르렁 댈만큼 겁없고 씩씩해서 혹시 도망쳐서 떠돌지 않을까 하는 맘에 글을 납깁니다..
발견하시면.. 꼭 연락 부탁 드립니다..
공일공-사이팔육-팔팔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