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색 말티즈로 크기는 말티즈 치고는 큰편입니다. 외할머니댁이 을왕리 해수욕장과 선녀바위 해수욕장 사이에 주택인데(원래집은 영종 하늘도시), 집안 경조사가 있어 외할머니댁에 맡겨두고 경조사를 다녀온뒤, 먼저 도착한 가족이 문을열자 그대로 뛰쳐나가서 돌아오지않는 상황입니다.. 강아지는 지금 미용을 한 상태라 털이 짧고, 겁이많아 다른사람이 만지려고하면 짖거나 물 수 있습니다..그러니 발견하면 119에 신고(본인은현재 119구급대원이고, 본인의 아버지 또한 소방에서 30여년을 종사하고 계십니다..저희 소방이 하는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