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애기인거같고 너무 추워서 일단 저희 집에 데려와서 잠시 보호중이에요 주인분 연락주세요
빽다방 영종운서 스카이점에서 발견했고 남아 3-4살 추정 중성화o 칩x 10kg 미용흔적o 치석 약간 너무너무 착해서 우리집 성격 더러운 개한테 맞고도 히잉 합니다 ㅜ 일단 위험할거 같애서 집에서 보호중입니다! 많은 공유 부탁 드려요!
한신 대학교 안에 있는 한신 어린이집 정문에 있었습니다 사람도 잘 따르고 순합니다 꼬리쪽에 검정 털이 썩여 있습니다 여아에요 못 먹어서 그런지 좀 말랐습니다
토요일 저녁 9-10시 시내버스 타는 곳 나무 있는 곳에서 믹스 허스키 같은 강아지 쓰레기장에서 주어 먹고 도로에 차있는 곳에 달려 들어서 주인 찾기를 소망합니다 5kg가량 5개월 추정 같아요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에서 며칠째 돌아다녀서 임시보호중입니다 중성화 안되어있고 목줄자국있어요 병원 데리고가니 칩은 없었습니다 주인분 찾고 혹여나 안나타날경우 입양하실분도 찾습니다 저희는 이미 강아지와 고양이가 있어서 더이상 불가해요ㅠ
나이: 10살
2.7kg이며 아주 작은 아이입니다ㅠ
털 풍성하고 사람 잘 따르고 순해요
이름 부르면 바로 달려와요
혹시라도 보신분 연락 부탁드립니다!!
시츄
겁이 많고 9살된 노견이라 주둥이 털이 하얗게 변했고 어릴때 홍역을 앓아 이가 검게 변색이 되었습니다.
귀는 접혀있고 눈동자는 진한 고동색입니다
꼬리쪽에 검은털이 길게 섞여있으며 평상시 배변패드를 물어뜯는 버릇이 있어 코가 거칠게 말라있습니다.
어릴때 입양하여 힘들게 살린 아이입니다
보신 분들이나 보호하시는 분은 꼭 연락부탁드립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발에 핥은 흔적이 있어 털이 없고 빨간 아이입니다
인천 석남동 신석초, 공원 근처에서 보신분들 연락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
하얀색 말티즈로 크기는 말티즈 치고는 큰편입니다. 외할머니댁이 을왕리 해수욕장과 선녀바위 해수욕장 사이에 주택인데(원래집은 영종 하늘도시), 집안 경조사가 있어 외할머니댁에 맡겨두고 경조사를 다녀온뒤, 먼저 도착한 가족이 문을열자 그대로 뛰쳐나가서 돌아오지않는 상황입니다..
강아지는 지금 미용을 한 상태라 털이 짧고, 겁이많아 다른사람이 만지려고하면 짖거나 물 수 있습니다..그러니 발견하면 119에 신고(본인은현재 119구급대원이고, 본인의 아버지 또한 소방에서 30여년을 종사하고 계십니다..저희 소방이 하는일 중에 포함되니 꼭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해주시거나, 장갑을 낀 손으로 포획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선녀바위해수욕장 인근부터 을왕리 해수욕장 인근에서 하얀색 털이 짧은 흰색 말티즈를 발견하신 분께서는 꼭 연락주시면 감사드립니다..저희 가족과 11년을 같이 살아온 가족입니다. 꼭 발견하신
다면 연락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례는 얼마든지 하겠습니다.
부디 보셨거나..보호하신분은 연락주세요
꼭 사례해드리겠습니다..
포메 남아 찾습니다.
분양 보냈는데 분양 받으신 분이 강아지를 잃어 버리고
아직도 찾지도 못하고 있고 찾는 정성이 보이지 않아
대신 글 올립니다.
인천 예술회관 근처에서 잃어 버렸고 날짜는 11월 19일
새벽시간입니다.
늦었지만 보시거나 임보 중이신분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01074537741
#강아지를 찾습니다# 이름: 쫑이/ 똘똘이 (동네할머니들이 이렇게 부름) 나이: 6세 성별: 암컷 잃어버린날: 9월3일 새벽1시 예상 장소: 인천남구주안2동 낙원슈퍼근처 /인천기계공고 앞
특징: 사람을 좋아함 /입이 튀어나옴 # 마당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태풍에 대문이 열려 그대로 나가서 사라짐#
# 재개발 지역이다 보니, 유기견인줄 아시고 데리고 갈 확율 있음# 강아지를 보신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010-3674-8454
저희 소다
좀 찾습니다 제발 연락좀주세요
인천시 구월동 간석동 인제 고등학교 주변에서 강아지를 잃어버렸습니다. 혹시라도 보시거나 데리고있으시면 꼭 연락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애기강아지입니다 6개월정도 됐습니다 말티즈랑 시츄 합친종입니다.
인천 서구 오류동 쿠팡물류센터 옆 공원 및 인근 일대에서 돌아다니며 살던 흰색 진도견을 찾습니다.
2019년 새끼일 때 버려진 후 여지껏 그곳 부근에 있는 회사원들에게 사료와 음식을 얻어 먹으며 인기있던 녀석입니다.
금년 초부터 저희 회사 앞에 자주 나타나, 제가 거의 매일 사료와 간식을 챙겨 주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어도 저에게는 달려와 안길 정도로 친해졌습니다. 그런데 7월 15일 마지막 만남 이후로 지금까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왼쪽 귀 밑에 일부분 털이 없으며, 왼쪽 앞다리 안쪽에 두줄의 상처가 있습니다.
데려가셨거나 위치를 알고 계시는 분께는 사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7.10) 천둥 소리에 놀라 억지로 목줄을 빼고 집밖으로 나간 것이 CCTV로 확인 되었습니다.
강아지 이름은 다이아.
이름을 부르면 경계는 덜 하지만 유기견이었던터라 주인 외 사람들을 많이 경계하고 다가가면 도망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징 - 하얀색과 갈색이 섞여있고 머리에 갈색 점 하나가 있습니다.
내장칩은 하였으나 목줄이 빠진채로 나간 바람에 목줄은 없는 상태이고,
복날이 다가와서 개장수한테 잡혀갈까 많은 걱정 됩니다.
여러분의 사진과 제보를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