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공장에서 키우고 있지만 사랑스러운 반려견 뽀삐입니다. 애기때부터 키워서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누군가가 풀어서 데려간건지 새벽에 없어졌습니다. 같이있던 나이가 든 똘복이는 같이 풀려있었지만 꽤 먼곳에서 발견했고 뽀삐는 끝내 찾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두마리가 동시에 끈이 풀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향남 IC에서 양감 IC사이에 있는 공장근처에서 백구 뽀삐를 보신분은 간절히 연락 부탁드립니다.
피부에 검은색 반점이 많이 있고 사람을 좋아해서 '앙꼬' 부르면 바로 달려와요 마당에서 키우는데 분명 아침밥 줄 땐 있었는데 12시쯤 간식주려고 나와보니까 없어져있었어요. 가끔 밖에 나가도 근처에서만 돌아다녀서 부르면 왔는데 주변을 4시간동안 돌아다녔는데도 안보여서 혹시 임보하시는 분이 계실까 글 올려봅니다. 사진은 어제 밤에 찍은거라 지금 모습이랑 제일 비슷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