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건물 화단이 자주 나타나는데, 며칠 전부터 보입니다. 품종이 길고양이 아니고 유기묘로 보입니다. 많이 겁을 먹어서 가까이 못 가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주인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곡중학교안에서 연두색 목줄..리드줄없이 돌아다니고 있는 아이를 발견 보호중입니다.
프렌치불독 남아 1살정도.5키로? 사람잘따르고애교쟁이인데 미용한것이나 샴푸냄새 나는걸로봐서 누가 잃어버린거같음 임보중인데 힘들어요 집에 이미 진도잡종이 있어서 하루종일 둘이 레슬링중
토요일 저녁 9-10시 시내버스 타는 곳 나무 있는 곳에서 믹스 허스키 같은 강아지 쓰레기장에서 주어 먹고 도로에 차있는 곳에 달려 들어서 주인 찾기를 소망합니다 5kg가량 5개월 추정 같아요
길가에서 떠돌고 있는 강아지입니다 갈색눈에 포메섞인 믹스 강아지같아요 이쁘게 생겼어요 사람 잘 따르고 애교 많아요 몸무게 3키로 정도 나이는 3살정도 추정되고 어려보여요 중성화 안한 여자애이고 주인분이나 임보하실분 찾아요 현재 미용 후 데리고 있습니다.
이름: 잠뽀
나이: 13살
성별: 남
특징: 입천장에 검은색 반점이 있고, 기관지 협착증이 있어서 기침을 많이 해요. 그리고 발바닥에 저렇게 검은색 점이 있습니다.
경위: 대문이 잠깐 열린 사이에 뛰쳐나간거 같은데 모르고 식구들이 외출을 했다가 돌아와서 알았어요... 제발 연락주세요!!
3월13일경 새벽에 저희 강아지가 저희가게 문을 잠깐 열어논사이 밖으로 나가서 사라져버렸습니다.
이름은 몽이이고 나갔을당시 사진입니다 옷도 같은옷을 입고있습니다.
혹시라도 보셨거나 발견후 데리고 계시다면 연락주시면 사례하겠습니다
꼭 연락부탁드립니다.
중성화 수술 아직 하지않았습니다.
갈색푸들 실종 1주일째.
5.4kg이나 만약 임보중이 아니라면 실종된 기간동안 많이 말라졌을수 있어요.
비숑컷, 꼬리짧고 토끼꼬리모양, 다리도 길지만 허리가 긴 체형, 크기가 큰편.
미용상태도 실종기간동안 흐트러질 수 있음을 고려해주세요.
사람 피해다녀서 아직 안잡히고 숨어있을가능성+ 누군가 임보중 두 가능성 다 놓칠 수 없어 열심히 찾아헤메고 있습니다. 목격하신분은 꼭 사진찍어서 외모를 확인할 수 있게 해주시고+전화 주시고, 임보중이시라면
꼭 연락주세요.
문을열고뛰어나가더니잡아도잡히지않고멀리간거같아요.갈색푸들이고.갈색옷을입고있어요.활발한성격이구요.제발좀찾아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p/ClzQYGTyJxJ/?hl=ko
202212월5일월요일낮2시경 막내 태평이가 현관문을 열어 놓은 사이 집을 나갔습니다. 시츄 2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7년정도 된 암컷 흙색과 흰색이 섞여 있습니다. 저희집 아이셋과 함께 지내던 가족같은 존재입니다. 저희 첫째 세양이는 일부러 콩이랑 자려고 침대에 눞지 않습니다. 콩이와 함께 자려고 딱딱한 온돌바닥에 누워 잘 정도로 사랑이 가득했습니다. 다 저의 잘못 같습니다. 낮에 콩이가 나간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낮2시경에 나간것으로 예상되고 50분후에 제가 밖으로 나가서 집근처로 이름을 부르며 돌아다녔는데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저녁때 태권도 학원에 다녀온 둘째가 태권도 차량안에서 콩이를 본것같다고 하여 6시가 넘어서 다시 화곡2동 신정초등학교 주변을 돌아 찾아봤지만 보이지 않네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집에서만 생활하던 콩이라 어디서 어떻게 추위를 견디고 있을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동네 근처 인쇄소가 문열자마자 전단지인쇄를 맡기고 근처에 붙여 볼 예정입니다. 혹시 강아지를 잃어버렸는데 찾았던 경험이 있으시다면 방법줌 알려주세요. 강서구 동물 보호소에 연락드리니 유기견은 양주쪽으로 보내진다고하네요.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서 꼭 찾아 보도록 노력해보려고합니다. 혹시 강서구 화곡2동 160-25번지 근처에 살고 계신 화곡주민들께서 발견시에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슴에 큰 혹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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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새벽 2시쯤 산책하다가 실종되었습니다
겁이 많아서 잡으려고 하면 도망갑니다
혹시나 보신다면 연락부탁드립니다
이름은 두부이고 종은 잡종이에여
제가 주인이 아니고 주인은 지금 밖에서 찾는중이라서
제가 대신 올리고 있습니다..
주인분이 찾고 있느라 제게 답장을 안해서
성별을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도와주세요..
서울 강북구에서 오늘 오전 11시경
문이 열린 틈으로 막 달려나갔습니다.
가족같은 아이인데 부모님댁에서 키우다가 잠시 저희집으로 데려왔는데
겁을 먹었는지 마구잡이로 달려나갔습니다.
겁이 너무 많은 아이라서 구석에 숨어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제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