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얼 8일 오후 3시경에 을지로 5가 사거리에서 달이를 목줄 없고 인식표 없는 상태에서 놓치고 퇴계로 5가 교차로에 있는 CJ 건물과 국민은행 사이에서 마지막으로 목격 한 다음에 놓치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르는 강아지입니다. 꼭 보시게 되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이름 : 몽실이(진돗개, 진도, 진도믹스) 나이 : 이제 막 3살 특징 - 귀/ 뒤통수/ 꼬리 끝 누런색 - 꼬리가 일자임 (말려있지 않음) - 굵고 빛바랜 목줄, 철사줄(끊었을 가능성 있음) - 분홍 코 (코 까짐) - 갈색 눈 (쌍커풀 있음) 몽실이를 찾습니다. 비슷한 유기견이라도 보신분은 꼭 연락주세요!!! 사례금 : 50만원
자려고 옷은 벗겨둔 상태고 새벽에 끙끙거려서 어머니가 현관문을 열어주셨다고 합니다. 같이 나갔던 애기 엄마는 바로 들어와서 (마당에 일보고 바로 들어오거나 2층 오빠들 방에 놀러갑니다) 오빠들 방에 갔겠구나 했는데 오빠 출근하면서보니 아들어왔다는거에요... 사람을 잘 따르는 강아지가 아니라 낯가리고 엄청 소심하고 사람보면 샤우팅으로 소리지릅니다.. 아침에 동네를 다 뒤져봐도 안나와서 파출소에도 연락해보고 유기견 보호센터도 알아봤는데 없어서... 혹시라도 보셨다면 연락주세요. 강아지 많이 찾아줘봤는데 저희집 강...